Ключевые понятия по предметам и разделам — по одной карточк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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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와 합성수
소수는 1보다 큰 자연수 중 약수가 1과 자기 자신뿐인 수이고, 합성수는 약수가 3개 이상인 수예요. 1은 소수도 합성수도 아니라는 점을 알아 두면 소인수분해와 약수 문제를 정확하게 시작할 수 있어요.
거듭제곱
거듭제곱은 같은 수나 문자를 여러 번 곱한 것을 밑과 지수로 간단히 나타낸 것이에요. 소인수분해 결과를 짧게 쓰는 데 꼭 필요하고, 곱한 횟수를 지수로 바로 읽을 수 있어서 계산이 편해져요.
소인수분해
소인수분해는 1보다 큰 자연수를 소인수만의 곱으로 나타내는 것이에요. 소인수분해 결과는 곱하는 순서를 빼면 한 가지뿐이라서 약수, 제곱수,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출발점이 돼요.
최대공약수
최대공약수는 두 개 이상의 자연수의 공약수 중에서 가장 큰 수이고, 공약수는 모두 최대공약수의 약수예요. 소인수분해한 뒤 공통인 소인수를 지수가 작은 쪽으로 곱하면 되어서 똑같이 나누기 문제에 자주 써요.
최소공배수
최소공배수는 두 개 이상의 자연수의 공배수 중에서 가장 작은 수이고, 공배수는 모두 최소공배수의 배수예요. 소인수분해한 뒤 모든 소인수를 지수가 큰 쪽으로 곱하면 되어서 동시에 출발하는 문제에 자주 써요.
정수와 유리수
정수는 양의 정수, 0, 음의 정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고, 유리수는 분자와 분모가 정수인 분수로 나타낼 수 있는 수예요. 수의 분류를 알면 주어진 수 중 정수나 정수가 아닌 유리수를 고르는 문제를 정확히 풀 수 있어요.
수직선
수직선은 직선 위에 기준점 0을 정하고 오른쪽에 양수, 왼쪽에 음수를 같은 간격으로 대응시킨 것이에요. 모든 유리수를 점으로 나타낼 수 있어서 수의 크기 비교와 절댓값을 눈으로 확인할 때 도움이 돼요.
절댓값
절댓값은 수직선 위에서 어떤 수를 나타내는 점과 원점 사이의 거리예요. 거리이므로 항상 0 이상이고, 절댓값이 같은 수는 원점에서 양쪽으로 같은 거리에 있는 두 수라는 점이 문제에 자주 쓰여요.
수의 대소 관계
수직선에서 오른쪽에 있는 수일수록 크며, 양수는 절댓값이 클수록 크고 음수는 절댓값이 클수록 작아요. 부등호로 범위를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익히면 조건에 맞는 정수를 세는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어요.
유리수의 덧셈과 뺄셈
부호가 같은 두 수의 합은 절댓값의 합에 공통 부호를, 다른 두 수의 합은 절댓값의 차에 절댓값이 큰 수의 부호를 붙여요. 뺄셈은 빼는 수의 부호를 바꾼 덧셈으로 바꿀 수 있어서 교환·결합법칙으로 계산을 묶을 수 있어요.
유리수의 곱셈과 나눗셈
부호가 같은 두 수의 곱과 몫은 양수, 다른 두 수의 곱과 몫은 음수이고, 나눗셈은 역수의 곱셈으로 바꿔 계산해요. 거듭제곱, 괄호, 사칙연산이 섞인 식은 계산 순서를 지켜야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어요.
문자를 사용한 식
문자를 사용한 식은 값이 정해지지 않은 수량을 문자로 두고 관계를 식으로 나타낸 것이에요. 곱셈 기호와 나눗셈 기호를 생략하는 규칙을 익히면 속력, 농도, 가격처럼 활용 문제의 식을 간단히 쓸 수 있어요.
식의 값
식의 값은 문자에 주어진 수를 대입하여 계산한 값이에요. 음수를 대입할 때는 반드시 괄호를 써야 부호 실수를 막을 수 있고, 이 대입 과정이 방정식의 해를 확인하는 데에도 그대로 쓰여요.
다항식과 일차식
항, 상수항, 계수, 차수의 뜻을 알고 한 개 이상의 항의 합으로 된 식을 다항식이라고 해요. 차수가 가장 큰 항의 차수가 1인 다항식을 일차식이라고 하며, 일차방정식을 세우고 푸는 기본 재료가 돼요.
동류항
동류항은 문자와 차수가 각각 같은 항으로, 상수항끼리도 동류항이에요. 동류항끼리만 계수를 더하거나 빼서 하나로 묶을 수 있으므로 식을 간단히 정리하는 모든 계산의 기본이 돼요.
일차식의 덧셈과 뺄셈
일차식의 덧셈과 뺄셈은 분배법칙으로 괄호를 푼 뒤 동류항끼리 모아 계산하는 것이에요. 괄호 앞에 음수가 있으면 괄호 안 모든 항의 부호가 바뀌므로 이 부분에서 실수가 가장 많이 나와요.
방정식과 항등식
방정식은 미지수의 값에 따라 참이 되기도 하고 거짓이 되기도 하는 등식이고, 항등식은 미지수에 어떤 값을 넣어도 항상 참인 등식이에요. 좌변과 우변을 정리했을 때 같아지면 항등식이라는 점이 조건 문제에 자주 나와요.
등식의 성질
등식의 양변에 같은 수를 더하거나 빼거나 곱해도, 0이 아닌 같은 수로 나누어도 등식은 성립해요. 이 성질 덕분에 방정식을 x=(수) 꼴로 바꿀 수 있고, 계수를 정수로 바꾸는 근거도 돼요.
이항
이항은 등식의 성질을 이용해 한 변에 있는 항을 부호를 바꾸어 다른 변으로 옮기는 것이에요. 문자가 있는 항은 왼쪽, 상수항은 오른쪽으로 모으면 일차방정식을 ax=b 꼴로 빠르게 정리할 수 있어요.
일차방정식의 풀이
일차방정식은 모든 항을 좌변으로 이항해 정리했을 때 (일차식)=0 꼴이 되는 방정식이에요. 괄호를 풀고 이항해 ax=b 꼴로 만든 뒤 양변을 a로 나누면 해를 구할 수 있어요.
일차방정식의 활용
일차방정식의 활용은 구하려는 양을 미지수로 놓고 문제의 조건으로 방정식을 세워 푸는 것이에요. 구한 해가 개수나 나이처럼 자연수여야 하는지 문제 상황에 맞는지 마지막에 꼭 확인해야 해요.
순서쌍과 좌표
좌표평면은 원점에서 수직으로 만나는 x축과 y축으로 이루어지고, 그 위의 점은 순서쌍 (x좌표, y좌표)로 나타내요. 순서가 바뀌면 다른 점이 되므로 좌표를 읽고 쓰는 순서를 정확히 지켜야 해요.
사분면
좌표평면은 좌표축에 의해 네 부분으로 나뉘며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제1, 2, 3, 4사분면이라고 해요. 좌표축 위의 점은 어느 사분면에도 속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에 자주 나와요.
그래프의 해석
그래프는 두 변수 사이의 관계를 순서쌍으로 만들어 좌표평면에 점이나 선으로 나타낸 것이에요. 증가와 감소, 변화가 없는 구간을 읽어 실제 상황을 해석하는 문제가 내신에 자주 나와요.
정비례
정비례는 x의 값이 2배, 3배로 변할 때 y의 값도 2배, 3배로 변하는 관계로 y=ax로 나타내요. 그래프는 원점을 지나는 직선이고 a>0이면 오른쪽 위로, a<0이면 오른쪽 아래로 향해요.
반비례
반비례는 x의 값이 2배, 3배로 변할 때 y의 값은 1/2배, 1/3배로 변하는 관계로 y=a/x로 나타내요. 그래프는 좌표축에 가까워지는 한 쌍의 매끄러운 곡선이고 a의 부호에 따라 놓이는 사분면이 달라져요.
맞꼭지각
맞꼭지각은 두 직선이 한 점에서 만날 때 생기는 네 각 중 서로 마주 보는 두 각이에요. 맞꼭지각의 크기는 항상 같고 이웃한 두 각의 합은 180°라서 교차하는 직선의 각을 구할 때 기본이 돼요.
동위각과 엇각
동위각은 서로 같은 위치에 있는 두 각이고, 엇각은 두 직선 사이에서 서로 엇갈린 위치에 있는 두 각이에요. 각의 위치를 정확히 찾아야 평행선의 성질을 적용할 수 있어서 각 문제의 출발점이 돼요.
평행선의 성질
평행한 두 직선이 다른 한 직선과 만나면 동위각과 엇각의 크기가 각각 같고, 거꾸로 동위각이나 엇각이 같으면 두 직선은 평행해요. 꺾인 선이나 종이 접기 같은 각 문제가 모두 이 성질을 바탕으로 해요.
삼각형의 세 변의 길이 관계
삼각형에서 어느 한 변의 길이는 나머지 두 변의 길이의 합보다 항상 작아요. 이 조건을 만족해야 세 선분으로 삼각형을 만들 수 있어서 삼각형의 작도와 변의 길이 범위 문제에 쓰여요.
삼각형의 작도
삼각형의 작도는 눈금 없는 자와 컴퍼스만으로 삼각형을 그리는 것으로, 세 변, 두 변과 그 끼인각, 한 변과 양 끝 각이 주어지면 하나로 정해져요. 이 세 경우가 그대로 삼각형의 합동 조건으로 이어져요.
삼각형의 합동 조건
두 삼각형은 세 변의 길이가 각각 같거나, 두 변과 끼인각이 같거나, 한 변과 양 끝 각이 같으면 합동이에요. 합동인 도형은 대응변과 대응각이 같으므로 길이와 각을 구하거나 증명하는 근거가 돼요.
다각형과 대각선
다각형은 여러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평면도형이고, 대각선은 이웃하지 않는 두 꼭짓점을 이은 선분이에요. n각형의 대각선 개수는 공식으로 바로 구할 수 있어서 대각선 개수로 다각형을 찾는 문제에 써요.
삼각형의 내각과 외각
삼각형의 세 내각의 크기의 합은 180°이고, 한 외각의 크기는 그와 이웃하지 않는 두 내각의 크기의 합과 같아요. 외각 성질을 쓰면 복잡한 도형의 각도 삼각형 하나로 모아 빠르게 구할 수 있어요.
다각형의 내각의 합
n각형은 한 꼭짓점에서 대각선을 그어 (n-2)개의 삼각형으로 나눌 수 있으므로 내각의 합이 180°×(n-2)예요. 정다각형은 이 값을 n으로 나누면 한 내각의 크기가 나와요.
다각형의 외각의 합
다각형의 각 꼭짓점에서 내각과 외각의 합은 180°이므로, 전체에서 내각의 합을 빼면 외각의 합은 변의 개수와 상관없이 360°예요. 정다각형의 한 외각을 구하거나 변의 개수를 찾을 때 가장 빠른 도구예요.
원과 부채꼴
원에서 호, 현, 할선, 부채꼴, 활꼴의 뜻을 알고, 한 원에서 부채꼴의 호의 길이와 넓이는 중심각의 크기에 정비례해요. 현의 길이는 중심각에 정비례하지 않는다는 점이 내신 함정 문제로 자주 나와요.
부채꼴의 호의 길이와 넓이
반지름이 r, 중심각이 x°인 부채꼴의 호의 길이와 넓이는 원의 둘레와 넓이에 x/360을 곱한 값이에요. 넓이는 반지름과 호의 길이만으로도 구할 수 있어서 원뿔의 옆넓이 계산에도 이어져요.
다면체
다면체는 다각형인 면으로만 둘러싸인 입체도형으로 각기둥, 각뿔, 각뿔대가 대표적이에요. 밑면의 모양만 알면 면, 모서리, 꼭짓점의 개수를 식으로 나타낼 수 있어서 개수 세기 문제가 쉬워져요.
정다면체
정다면체는 모든 면이 서로 합동인 정다각형이고 각 꼭짓점에 모인 면의 개수가 같은 다면체로, 다섯 가지뿐이에요. 면의 모양과 한 꼭짓점에 모인 면의 수로 종류를 구분하고 전개도 문제와 함께 자주 나와요.
회전체
회전체는 평면도형을 한 직선을 축으로 하여 1회전시킬 때 생기는 입체도형으로 원기둥, 원뿔, 원뿔대, 구가 있어요. 회전축을 포함하는 평면으로 자르면 선대칭도형, 수직인 평면으로 자르면 원이 된다는 점이 자주 나와요.
기둥의 겉넓이와 부피
기둥의 겉넓이는 두 밑넓이와 옆넓이의 합이고, 부피는 밑넓이와 높이의 곱이에요. 원기둥의 옆면을 펼치면 가로가 밑면의 둘레인 직사각형이 되어 겉넓이를 쉽게 구할 수 있어요.
뿔의 겉넓이와 부피
뿔의 겉넓이는 밑넓이와 옆넓이의 합이고, 부피는 밑넓이와 높이가 같은 기둥의 부피의 1/3이에요. 원뿔의 옆면은 부채꼴이므로 부채꼴 넓이 공식과 함께 쓰면 겉넓이를 구할 수 있어요.
구의 겉넓이와 부피
반지름이 r인 구의 겉넓이는 4πr²이고 부피는 4/3πr³이에요. 밑면의 반지름과 높이가 같은 원뿔, 구, 원기둥의 부피의 비가 1:2:3이라서 뿔과 기둥의 부피와 연결해 기억할 수 있어요.
대푯값
대푯값은 자료 전체의 특징을 하나의 수로 나타낸 값으로 평균, 중앙값, 최빈값이 있어요. 자료에 극단값이 있는지, 수량 자료인지에 따라 알맞은 대푯값을 골라 써야 해요.
줄기와 잎 그림
줄기와 잎 그림은 자료의 값을 줄기와 잎으로 나누어 같은 줄기의 잎을 크기순으로 나열한 것이에요. 원래 자료의 값을 그대로 볼 수 있으면서 분포의 모양도 함께 알 수 있어요.
도수분포표
도수분포표는 자료를 일정한 간격의 계급으로 나누고 각 계급에 속하는 자료의 수인 도수를 나타낸 표예요. 계급, 계급의 크기, 도수의 뜻을 정확히 알아야 히스토그램과 상대도수로 이어지는 문제를 풀 수 있어요.
히스토그램
히스토그램은 도수분포표의 계급의 크기를 가로, 도수를 세로로 하는 직사각형을 붙여 나타낸 그래프예요. 각 직사각형의 넓이가 도수에 정비례하므로 넓이의 비가 곧 도수의 비라는 점이 자주 쓰여요.